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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아아

  • 22년 전

  • 1,147
0
제가 내년에 서울에있는 학교로 편입할라는데..
편입하신분들께 질문..
혼자생활하기 어떤가요..?
당당하게 살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혼자생활하는것도 여러대안중 하나라고 생각해서여..
1)2년동안 혼자 따처럼 조용히졸업
2)최대한 극복할라고 노력해본다..어울릴라고..
근데 잘 안될걳같아서..

얼마전에 집에 아버지 친구들이 오셨는데...친구아내들도...
근데 어렸을때부터 저 귀여워해주신 아줌마들도 계셨는데..
내 머리보고 어떻게 생각했을지..
그런 상황이 젤 싫더라구요..


근데 머리 짧게 짤랐는데..
그동안 앞머리는 무서워서 자르지도 못했는데..
과감히 짧게 했는데.. 훨신 좋네요..

모자를 오래써도..
머리를 위로 넘겻다 내리고 해도..
모양에 변화가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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