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보고 머좀 느낀게 있는데요.
>예전에 내가 언제던가 탈모되기전 19,인가..20살인가.암튼 그때 개그맨 이름이 머더라??
>"타잔이 십원짜리 팬티를 입고..아아아~~" 등등의 유행어 퍼트린 ..
>그때 근마가 "빛나리"란 개그를 했었는데 그땐 나이도 어리고 탈모하곤 나하곤 암 상관도 없는 것이라 대충 보고 웃고 넘기고 했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사람의 맘이란게 정말 자기와 연관성이 없다면
>남의 사정은 전혀 생각하지 않을수 있다는게 습쓸하네요.
>특히 , 지금이라면..대다모와 같은 탈모인들이 뭉칠수 있는 이런 사이트도 존재하지만
>그당시는 10년도 더 됐는데, 그런 유머가 TV에 자주 등장하면서 탈모가 대중인들에게 유머의 소재로 간주하고, 여성들은 더욱더 대머리를 싫어하고 부끄러워 하게 만드는 대중매체가 이를 가속화 시키는 역할을 했었다는게 사실이지요..쩝.
>이런..작가나..그 개그맨이 자기자신이 탈모증상이 잇다면 할까요...죽어도 안했을껍니다.
>자기자신이 탈모완 암 상관이 없으니 이를 유머소재로 착각하고 이런 짓거릴 했겟지요.
>요즘은 대머리소재로 하는 방송이나 개그, 만화등등은 점점 없으져 가는데..아직도 많이 고쳐져야 한다고 생각되네요..쩝..
>왕호박 같이 생긴 대따 못생긴 여자하고 머리만 있음 킹카가 되는 남자하고 "셈셈"이라고..?
>앞으로 이따위 저질 만화나 TV에서 대머리를 소재로 웃음거리로 삼는다면 강력히 항의 합시다.
>
그 개그맨...저번에 어딘가 티비에서보니까 머리 많이 빠졌던데여..머리속이 다보여여..ㅎㅎㅎ
벌받았나 부져..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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