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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마누라한테 쪽팔려 죽는줄 알았다~

  • 22년 전

  • 2,373
0
정말 쪽팔려 죽는줄 알았습니다.
프카 3개월째.. 쉬바~ 나라는 머리는 안나고 동생만 죽어 버렸습니다.
어제 마누라랑 한게임 할려구 하는데 이놈의 동생이 죽어서 도대체 말을 안듣는 겁니다.
조또 속으로 벼르별 포르노 다생각하면서 몰두하려해도 도무지 일어스지 않는 놈..
아~ 쪽팔려
평소에도 항상 팔짝팔짝 스던 놈인데 드디어 프카의 부작용인가.. 쉬바~
어찌 해야 좋을지. 마누라한테 인정받는거라곤 밤일 밖에 없었는데 이제 이마저도 이 지랄이면
어찌 살아가리요. 하는일도 없이 마누라 벌어오는돈 지켜보면서 사는 주제에 밤일 까지도 시원찮으
면 도대체 어떻게 어떻게 살아가란 말이요~
쉬바~ 아무래도 카를 끊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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