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가루밀
  • 2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3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4등 회원등급 K5055677861
  • 5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6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7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8등 회원등급 K5041301349
  • 9등 회원등급 아아죠아
  • 10등 회원등급 K5047764226

[re] 어젯밤 마누라한테 쪽팔려 죽는줄 알았다~

  • 22년 전

  • 1,595
0
희망을 가지싶시요..
동생에게만 의존하지 마세요..
다른 형제들도 얼마나 많습니까..
저도5개월째복용후 마누라에게 심한소리도 들었습니다.
어쩔수없더군요.일어날 생각을 안하니..
대다모홈쥐라 그런부분은 자세히 언급드릴수가 없지만,
사람의 능력이라는것은 한계의시점에 다달았을때, 그상황을 응용을통해 극복한다는 것에
조물주에게 감사하다고 하고 싶군요..
아그리고 동생이 잘 안일어나더라도 충분한 준비운동으로 일으켜세울수있습니다.
파트너분의 도움이좀 필요하지요..

그다지 도움은 못될지 모르지만, 응용력을 길러서 극복하시라는 방법밖에..

또는 카를 끊으시는방법또한..

>정말 쪽팔려 죽는줄 알았습니다.
>프카 3개월째.. 쉬바~ 나라는 머리는 안나고 동생만 죽어 버렸습니다.
>어제 마누라랑 한게임 할려구 하는데 이놈의 동생이 죽어서 도대체 말을 안듣는 겁니다.
>조또 속으로 벼르별 포르노 다생각하면서 몰두하려해도 도무지 일어스지 않는 놈..
>아~ 쪽팔려
>평소에도 항상 팔짝팔짝 스던 놈인데 드디어 프카의 부작용인가.. 쉬바~
>어찌 해야 좋을지. 마누라한테 인정받는거라곤 밤일 밖에 없었는데 이제 이마저도 이 지랄이면
>어찌 살아가리요. 하는일도 없이 마누라 벌어오는돈 지켜보면서 사는 주제에 밤일 까지도 시원찮으
>면 도대체 어떻게 어떻게 살아가란 말이요~
>쉬바~ 아무래도 카를 끊어야 할듯~
>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