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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프카 3년 3개월 두타 2달 경험기입니다....

  • 22년 전

  • 1,316
0
역시나 저도 음식 같은거 별로 먹지 않고 하는데도 얼굴이 부어 있습니다.
하루에 한끼 먹을때도 있는데 살은 찌고 ㅜ .ㅜ

전 프로페시아를 먹어도 붓는것 같습니다.

아무튼 저 역시도 탈모냐 붓기냐를 따진다면 붓기를 선택하겠지만.

탈모도 해결이 안되고 몸은 부어있고.. ㅜ . ㅜ 저도 요즘 내성이 생겨서 그런지 머리숯이 빠지기 시작합니다. 한번 쓱 만지면 2개 3개씩은 나오는군요.
저도 이참에 두타나 먹어볼까 생각중인데 구입방법을 모르겠네요..

아무튼 효과를 보셨다니 축하드립니다.

계속 적인 효과가 있었으면 합니다.

> 제가 탈모를 시작한 것이 98년 여름부터였습니다...
>
> 머리를 밀으면 효과가 있다고 해서
>
> 4번 이나 밀어보고 면도도 해보고 했지만 전혀 효과가 없었습니다.
>
> 그러다 99년 여름쯤 머리 때문에 휴학을 하고
>
> 모발 관리센터에 10만원을 주고 다니면서 장광이란 제품을 썼었습니다.
>
> 또 인디언 비누나 모발력도 썼지만 전혀 효과가 없더군여
>
>
>
>
>
>
> 그러다 2000년 6월부터 대다모를 통해 알게 된 프로페시아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
> 프로페시아는 매일 거울 앞에서 소비하는 2시간을 가져가 주었었지여 ^^
>
> 그러면서 탈모를 잊었었지만.....
>
> 프카의 내성때문인지 작년 초부터 다시 엄청나게 빠지기 시작하더군여...
>
> 2002년 6월부터는 미녹시딜을 겸해서 썼지만 역시나 였습니다.
>
> 속도는 확실히 지연 됐지만 이마에 숱한 털이 나면서....
>
> 좀 안 좋아보이더군여...
>
> 그러다 드뎌 금년 10월에 큰 맘을 먹고 =_=
>
> 엄니 카드로 두타를 주문했습니다... (원서로 된 책을 산다는 핑계였지요)
>
> 그리고 지금 2달 째 두타 0.5미리를 복용하고 미녹을 같이 한 결과
>
> ........................................
>
>
>
>
>
>
> 확실히 효과있습니다.
>
> 이 정도의 효과는 프로페시아를 첨 먹은 이후로 첨인것 같습니다.,
>
> 제가 앞머리나 이런 쪽에 효과 있는 것은 잘 모르겠지만
>
> 프카 장기복용으로 인한 내성이 생긴 경우에는
>
> 확실히 효과가 있습니다...
>
> 머리 가름마 사이 간격이 2센티미터 이상이었었는데
>
> 지금은 한 5미리 밖에 안 되는 것같습니다.
>
> 다만 아쉬운 것은 얼굴이나 몸이 많이 붓는다는 것....
>
> 프페때는 피곤함밖에 몰랐었는데....
>
> 이제 몸이 많이 붓는게 느껴집니다.
>
> 아무래도 신장에 영향을 끼친 긴 하는 것 같습니다.
>
> 하지만 뭐 대머리와 붓는 것의 차이를 구분하라고 하면
>
> 전 붓는 걸 선택하겠습니다....
>
> 그럼 모두 모두 열씨미 치료하시고 ^^
>
> 담에 또 경과봐서 올리겠습니다.
>
> ps 죄송하게 사진을 찍어놓은게 없어서 경과를 자세히 보여드릴수 없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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