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루성 피부염으로 음.. 대략 2년정도 고생한 사람이다.ㅎㅎ
물론 지금도 다 완치된것은 아니지만...
거의 나아가고 있다는 확신으로 ... 같은 병을 가지고 있는 사림들에게 정보 공유차원에서..
글을 쓰게 되었다..
결론은 머리를 그냥 놔두라는 것이다...
머리를 깜을때.. 그냥 물로만.. 그외는 전혀 아무것도 사용 말구..(샴푸(댕기머리, 덴티큐), 비듬제거제(니조랄, 단가드)등 사용 말구요.. 저라구 이것을 사용 안해 보았겠습니까..)
마지막 헹굴때..
녹차 티백으로 우려낸 녹차물 있죠... 그걸루 마무리 해주면 냄새(머리냄새)도 많이 가셔요..ㅎㅎ
구력 2년입니다. 저 ㅎㅎ
대략 피부과 (성모 피부과, 성심병원, 충남대 대학병원,시내 피부과 등 거쳤구요..)
피부과는 절대 가지마세요.
이때 스테로이드성 연고제와 약등으로 얼굴에까지 지루염이 퍼지는 계가 되었습니다..
소금으로도 깜아보구..
그담, 김병철 탈모연구손가 (청주에 있는데..)
거기서 두피 스케일 받고, 약 해서..
한 20만원어치 사서 써보기두 했져..
다 필요 없습니다..
지금은 대전 둔산동 백남한의원 서 체질개선 약먹구있는중...
근데.. 그 한의사님이 머리를 그냥 두라구 하더라구요..
머리두 휴식이 필요하다구...
첨에는 이해가 안갔는데...
암튼.... 또 수기 형식으로 올릴께여...
머리깜지 마세요.... 저두 42일째지만...
머리 떡지거나 냄새나거나, 비듬....물론 약간은 있지만....
생각하구 다르답니다.. 참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돈 날리지말구..
머 리 깜 지 마 세 요.. - 나의 불쌍한 후배.. 그리고 아직도 고생하는 선배님들에게-
아. 저두 지루성피부염으로 인한 탈모로 프레 를 거쳐 프페 5개월정도 복용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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