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지루성두피염 때문에 탈모클리닉에서 항생제 처방과 바르는 약을 받았습니다. M자 탈모 진단도 받았고요
근데 거기서 뭔 미네랄검사 15만원 받으라하고 m자 맞냐고 물어봤더니 태도가 애매하고 솔직히 돈 뜯어 먹는것같에서 검사 안받고 1~2주동안 지루성 두피염 심한것만 치료 받았습니다.
지루성두피염은 항생제 약먹고 발르고 세보샴푸로 바꾸고 머리를 잘 말려서 증상이 상당히 개선됐지만 문제는 m자 탈모입니다.
저희 외할아버지랑 외삼촌이 탈모가 심한 m자입니다.
불안해서 동네 피부과를 갔습니다. 머리에 정상적으로 2,3가닥 있으니 m자 아니라고 너무 불안해하지 말라고 말하셨습니다.
그러나 2주 후, 아주 극초기라 그런지 그렇게까지 티가 나지 않지만 기분 탓인지 모르겠지만 왼쪽 부분이 예전에 비해 점점 없어지는 느낌이 오네요
다른 피부과에 또 가서 검진 받는게 좋을까요?
현재 머리 비듬은 많이 줄었고, 머리 감을때 10~20가닥 빠집니다. 근데 m자는 달리 봐야한다해서 정말 걱정되네요...
아직 20중반이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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