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7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re] 어쩔 수 없습니다. 아내의 걱정이 지당합니다.

  • 22년 전

  • 1,162
0
머리카락은 성적 매력의 상징입니다. 입장을 바꾸어서 생각해보세요. 아무리 얼굴이 예쁜 여자라도 그녀가 대머리라면 성적 매력이 나지 않지요. 남자도 마찬가지 입니다. 대머리가 되면 미관상 좋지 않고 성적 매력도 반감합니다. 더군다나 나이를 먹은 사람이라면 그래도 봐줄 만합니다. 그런데 아직 30대 초반이 머리가 듬성듬성해서야 되겠나요?


>한달 전까지만해도 뭐 봐줄만 하네!!
>그러던 와이프였습니다. 올 결혼 4년차..
>sbs가요대상을 보던 중이었습니다. 뒤에서 갑자기 와이프가
>'뭐야!! 장난아니네~~~~'그러더니 저보구 고개좀 숙여보래더니..
>심한데.. 병원가봐라 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두 거울보고 놀랬습니다.
>기분도 꿀꿀하고 잠도 안오고,, 와이프한테 그런 소리들으니
>친구나 다른 삼자한테 듣는 소리보다 훨 드럽네요!!
>18개월된 딸래미가 학교도 가기전에 머리까지면 안된다고그러네요!!
>글구 자기자신이 참을 수 없다네요!!
>내년에 32인데 뭐 40까지 만 버티라고 와이프가 그러네요!!
>기분 드럽다.
>유전이라 뭐 특별히 조치하는 것도 없습니다.
>하여튼 연말에 기분 꿀꿀합니다.
>득모 하세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