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제 남자친구가..

  • 22년 전

  • 1,861
0
안녕하세요..전 탈모진행중인 남자친구의 여자친구입니다.
그를 만난 처음엔 그가 탈모가 진행중임에도 불구하고 전 그다지 흉하다거나 보기싫다거나 하지 않았고 그 생각에는 지금도 변함이 없으나 남자친구 직업상 사람을 많이 상대하다보니 그 주위에서 듣는 말들로 상처를 많이 받았었나봅니다.몰랐는데 병원에 가니 수술을 권하시더라구요.
프로페시아라는 약도 3개월째 복용하고 있습니다.드뎌 미루던 수술이 1월 16일로 결정되었고
이 사이트를 열심히 들여다보며 하루하루 많은 정보를 얻습니다.
그러나 결론적으로는 어떤 사람은 수술이 아주 잘되서 좋다라고 하고 어떤사람은 부작용이 많다고 하고 어떤 쪽으로 결론이 날런지는 수술후에 확인되는 사항이겠지만 여자친구로써 별로 해줄께 없어서
우선 궁금한점은 수술할때 제가 함께 들어가도 되는건지...된다면 그날 월차를 써서 함께 있어주려고여..현재로써는 그게 젤루 궁금하네요.수술은 인천에 유명한 모발이식외과인가 거기서 하는데 이 선생님도 경남에 한달에 두번 그 유명한 박사님 수술을 함께 하신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스케쥴잡기 아주 힘들었습니다.현재로써는 남자친구가 마음의 상처를 얼렁씻고 새해에는 좀더 자신감 넘치는 사람으로 거듭났으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