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남입니다
저는 다행히(^^;) 아직 머리속살이 비추거나 하진 않아여...하지만..
목용탕에 가서 머리가 젖으면..머리속이 보이고...머리에 젤을 발라도..
머리숫이 없어보여어...
저혼자 위로를 하고 또 해도..너무나 맘이 아픕니다...머리에 가름마를 타
도 가름마 탄 부분이 왜 이리 머리숫이 없어보이는지..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서 여기에 글 올리시는 분들 보면..정말 공감하고...정말 남이 아닌생각이 듭니다..
맨날 거울보며 머리 쳐다보는것이 습관이 됬어요...휴~우~
1달전만 해도 머리숫이 없다는 생각 안하며 머리에 신경도 안쓰고 웃고
생활했는데...한 친구가 머리숫이 없다는 말을 한 후 부터..계속 머리만
쳐다보고 한숨만 쉬고 있습니다..
요즘들어 느끼는 거지만...머리카락이 무척 얆아진것 같아여...
처음엔..머리결이 너무 좋아졌다...해서 좋아라 했는데...그게 아닌것 같습니다..
머리카락이 무척 얆아진것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좋은 사이틀을 알게 되었습니다..
검은콩과 검을깨를 계속 복용하면..머리카락이 두꺼워질까여?
모든 분들...우리 모두 힘내여...웃고 살수있도록 노력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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