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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의 초기라고 판단되시는 분들만요

  • 22년 전

  • 1,338
0
프카를 작년 7월달부터 손을 대서 딱 반년을 썼네요..

저는 상당히 예민한 편이라 탈모의 증후를 처음에 발견했습니다.

염색과 파마를 많이 해서인듯하지만 어느새부턴가 머리가 가늘어진걸 느겼고 방바닥에

떨어진 머리카락 개수가 너무 많아서 불안에 떨게 되었습니다.

어머니께서도 너 요새 머리가 많이빠지냐...방바닥청소좀 해라라고 할정도 였습니다.

그때 정말 좌절감 느껴지더군요. 나는 피해갈줄만 알았던 그것이 나에게도 왔구나 싶더군요.

매일마다 공무원시험스트레스때문에 장난이 아니었는데 탈모스트레스까지....한번씩

정수리에서 앞머리에 이르는 중간부분을 살며시 잡아당기면 스르르 빠지는 머리카락을 보며

화가나기도 하고 허탈하기도 하더군요. 그러면서 남들도 이렇게 빠지겠지 하는 쓸때없는

위안을 하게 되었습니다. 머리를 감으면 80개정도 빠졌을때 더이상 놔두면 큰일나겠다 싶더군요

저는 프카를 선택하기로 했구 초기에도 불구하고 프카를 쓰느냐는 동네 머저리 의사의 말을

뒤로한채 냅다 복용해버렸습니다. 건강이고 나발이고 미용이 최우선의 과제라 생각했습니다.

제나이가 몇인데...청춘인데...

7월부터 복용후 6주후에 쉐딩같은것이 있었습니다. 정말 살살 만졌는데도 팍팍빠지고 불안해죽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후로 한달이후부터는 아무리 세게 당겨도 빠지지가 않더군요.

너무 기분이 조았습니다. 머리감을때도 20개로 그 수가 현저히 줄어들게 되었고 또한 드라이중이나

머리를 털며 말릴때도 빠지지 않게되더군요. 요새는 자신감 넘치게 삽니다.

저랑 같은 증세에 계신 탈모 1기들어가기 전에 분들은 조기에 프카를 드시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물론 20세미만의 분들은 사용안하시는것이 좋다고 보구요...

프카는 정말 현재로서는 신이 내린 선물이죠.

저는 부산에 사는데요...프카를 구하러 처방전을 들고 다니실 필요없이 사실수 있는 곳을

가르쳐드릴께요...정보는 공유해야 겠기에 저에게 멜을 주시는 분은 그곳을 가르쳐드립니다.

판매 대행 절대 아니구 업자역시 더더욱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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