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13564374
  • 2등 회원등급 비행청설모
  • 3등 회원등급 콩박사님
  • 4등 회원등급 K4793697021
  • 5등 회원등급 K4917154069
  • 6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7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8등 회원등급 휴아휴아
  • 9등 회원등급 K39392654122502271032
  • 10등 회원등급 K4987495800

[re] 마음이 넘 아픕니다

  • 22년 전

  • 1,030
0
제가 왠만하면 리플을 잘 않남긴느데..가슴이 찡하군요

힘내십쇼.. 더좋은여자가 생길것입니다. 더 좋은 약도 나오고여

빌어먹을 탈모 장담하건데 3년안에 획기적인 치료법 나옵니다.

좀만 더 기다려보세용



>마음이 너무 아파 이곳에다 하소연합니다
>제소개를 하자면 나이는 올해28살이고 탈모는 고등학교때부터
>시작했지만군제대하고부터 많이 빠진것갑습니다 모발이식1회(거의실패)
>프페3년(현상유지)미녹1년(효과없음)현상태는 증모제뿌리고1시간정도
>머리손질하면 텔렌트박상면정도입니다 직업은 대기업생산직 사원입니다
>사연을 이야기하자면 작년5월경에 제가 가자아끼는친구와함께 한여자를
>알게되었습니다 매주3명이서함께어울리며영화도보고 밥도 먹고 어울렸습니다
>시간이지나면서그친구를 점점 좋아하게되었습니다 그친구에게 고백을히려고
>수백번아니 수천번을마음속으로 다짐했지요 근데10년간의탈모로 인한 자신감 부족과
>나의 있는모습을더 보여주고 고백하려고 미루고 미루었습니다 근데 오늘 저의가장 친한
>친구와그친구가사귑다고 하네요 저는 그자리에서는 축하한다고 햇지만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펑펑 울엇습니다 태어나서 오늘처럼 술을 많이 마신적이없었는데 잊져지기는 커녕
>자꾸자꾸 생각이납니다 태어나서이렇게 좋아해본 여자가 없었는데 ........그친구를안보면
>어떻게든 잊을수있을것 같은데 가장친한친구의 여자친구가 되었으니 최소1주일에1번은
>봐야될것 같은데 .....그친구를 어떻게 잊을까요 가슴이 너무 아프고찢어지는것 같습니다
>제자신이 너무바보 같고 탈모가 너무 얄밉고 싫습니다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계속 눈물이나 미치겠습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