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같은 약사땜시 가짜 먹구 효과없는 사람은 어캐하냐?
> 저는 약사인데, 어떤 분에게 가짜 프로페시아를 주면서 진짜 프로페시아라고 제가 속였습니다. (사실 밀가루로 만든 약이었음) 그에게 꾸준히 먹어보라고 했지요.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9개월이 지난 후 그의 정수리에 머리카락이 돋아나는 것이었습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날까요? 그것은 그가 프로페시아에 의해 머리가 반드시 날 수 있다고 강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잠자기 전에 프로페시아를 먹고서 머리가 무성하게 자라난 모습을 시각화했다고 합니다. (잠재의식에 강한 암시를 함)
>이것을 플라시보 효과라고 의학계에서는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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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아무리 진짜 프로페시아라고 해도 그 약을 복용하는 사람이 그 약을 불신하거나 의심하고 부정적이면 약효를 제대로 보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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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마음입니다. 일체유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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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프로페시아를 복용할 때, 반드시 머리가 난다고 강하게 믿으세요. 자기 암시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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