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인 대학생입니다..
집안에 대머리이신 분은 안계시구요..
부계쪽은 아버지가 4년전쯤인가 그때부터 간이안좋으셔서 약을 드신후부터 빠지셔서..
지금은 정수리쪽이 숯이 적으시구요..
모계쪽은 다들 풍성하십니다 ㅡㅡ;
10월쯤부터 3개월쯤 끊었다 다시시작한 흡연,한달새 7키로뺀 다이어트,여자친구와의 고민..
학업에 대한 고민(유급때문에 ㅡㅡ;)등등이 심하게 겹친때에부터 머리가 엄청나게 빠지는것을
느꼈고..11월초까지는 가르마타도 전혀 이상없고 그랬는데..이제는 조금 버겁네요..
그냥 자신감이나 가지고 머리신경쓰지말자해서 그제부터 가르마타고 다녔는데..
에구..오늘 다른분들 사진올리신거보구 저두 한번찍어보자해서 찍어봤는데
충격이네여..머리간지러운거나 그런건 없구여..
11월중순부터 난다모썼는데 사진이나 찍어둘껄 ㅡㅡ; 쓰기시작했을때는
머리결도 굵고 정상이었는데 지금은 정상이라고 보기힘든 상황이되어버렸네여 ㅡㅡ;
이 절박한 상황에 그나마 마지막 보루인 프페를 써보기로 결심하고 피부과를 찾을
생각입니다..1월초에 찾긴했는데 엄한약만 처방받은거같아서 약도 안지었는데 후회되네여..
스트레스성이고 스트레스요인과 영양적요인만 제거된후에 해결되는 문제라면 얼마나 좋을까여..
여러분들 모두 득모하셨으면 좋겠구여..조언부탁드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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