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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 22년 전

  • 1,103
0
몇년이나 몇십년후 정말로 탈모 치료를 확실하게 저렴한 가격에 할수 있는 치료약이 나온다면....

얼마나 할말이 않나올까..

마음속에 머가 콱 매인것처럼 답답하고 불안해 하면서 사는 모습에서 벗어 난후

잃었던 것을 다시 다 찾을수 있을까.. 줄기세포 한달 전부터 이 소식듣고 기분이 너무나 좋았다

그래 돈만 버는거야.. 그런데 비용이 3500만원 이라는 말에 쩝..

하고 싶다.. 그런데 몇년후 재 탈모가 일어 날수도 있고,,, 서민인 내가 그돈을 어디서 구해서

한번에 머리에 투자할 만큼 내가 배짱이 큰지...

친구 하나 없고 그냥 집에서 빈둥빈둥 노는 내가 치료약이 나오길 바라고 있는게 한심한건지..

2년전엔 이런생각은 않하고 그래 나에게도 봄날이 올꺼라는 생각에 많은 계획은 그냥 탈모 라는

하나의 유전병에게 무릅을 끓고 말았다.. 불쌍하다 내 인생이.. 군대갈때 같이 가줄 친구 하나 없고

휴가 나와도 같이 놀 친구 없고.. 인생이 이렇게 될줄을 누가 알았을까..

다들 군대 갈때 혼자 갔나요 ? 휴가 나와서 혼자 집에서 노나요?

세상은 공평하지 않다..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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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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