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초순 7집앨범을 발표한 실력파 작곡가겸 가수 조규찬씨가 음반제작 도중 탈모증과 불면증에 시달렸다는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탈모증은 10여년전 아담과 이브는 사과를 깨물었다를 부르던 시절 어깨를 덥는 장발을 고수했을 정도로 머리숱이 풍성했던 조규찬씨에게 심각한 타격이었다고 하는데요 , 다행히 본격적인 음반활동에 들어선 요즘에는 예전에 머리숱을 되찾았다고 합니다.
요즘 조규찬씨는 7집 후속곡 멜로디가 좋은 평을 받고 있다고 하는데 멜로디는 대만의 유명한 작곡가겸 가수인 데이비드 타워의 작품을 한국어로 다시 부른거라고 하는데요.
조규찬씨는 부족한 대중성을 채우기 위한 시도로 노랫말을 음미하면서 들어달라고 당부의 인삿말을 남겼습니다.
조규찬씨는 오는 14일에는 김현철 박경신 등과 함께 발렌타인데이 콘서트를 다음달 20일 쯤에는 단독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구체적인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또 이번 공연에서 나오는 수익 전체는 불우한 환경의 어린이를 위해서 서울 아동복지 재단에 기부할 거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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