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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자라질 않습니다. 조언좀

  • 22년 전

  • 1,177
0

프로스카를 쪼개 먹은지는 여섯달 정도 되었습니다.

우선 상태는 고딩때부터 지금 27세에 이르기까지 정수리가 훤했고

그걸 알게된 것은 어리석게도 군 제대할 즈음인 25살이었죠. 거울로 비춰보고..헉!

그때부터 머리에 무진장 신경을 썼습니다.

대다모를 알게되고 작년 여름부터 프로스카 구해서 먹고,,

마사지 매일 밤마다 10분씩 하고 녹차 먹고,,

지금은 정수리 상태는 거의 변화가 없는데 문제는,!!

정수리에서 앞머리에 이르는 넓은 부분의 머리숱이 점점 줄고 있다는 겁니다.

제 생각에 전 유전성 탈모의 전형을 밟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준비하는 시험이 있어 특히 요즘 머리에 열이 많이 갑니다.(실제로 머리에 열나는게

느껴질정도입니다..그런 상태로 잠시후면 두피가 가려워지고 머리도 빠지더군요)

앞머리 선도 많이 위로 올라갔더군요. 정수리 외의 현상들은 거의 1년새 나타났습니다.

또한, 요즘 머리카락 자체도 무지하게 안 자랍니다.

왜 그런지 알수는 없으나 머리깎은지 한달이 넘었건만 머리카락이 거의 자라질 않았습니다.

특별히 많이 빠지거나 하지는 않은데 말이죠.

몇 달전엔 비록 머리숱은 별로 없었으나 머리는 잘 자랐는데, 프로스타 영향일까요.

간에 무리가 가서 머리가 안 자란다던가..

저의 상태에 대해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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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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