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자꾸 거꾸로 뒤집혀서 올라가네요 ㅠㅠ 수정을 여러번 해보려해도 그대로네요
방법을 아시는 분 있으시면 댓글로 좀 부탁드려요!
그래도 괜찮아지지 않을까?
아니면 이 질문마져도 두려워서 무시하고 지낸지 ..1년이 넘은 것 같아요
아버님이 탈모이시고, 할아버지는 아니셔서 '아..나는 아니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는데
확실히 1년전보다 M자가 깊어진 것과 머리를 감을 때 빠지는 머리카락 수..들을 보면서
제 스스로가 인정하는데 1년이 걸린 것 같아요..
그리고 조금 익숙해진 이제는 다른 사람들에게 (친한 친구들)에게 이야기할 정도가 된 것 같구요
그러면서.. 슬슬 대비책을 세워야겠다 생각했어요
유명한 병원들의 후기와 광고를 보고 상담예약을 했다가
전화를 받을때는 무턱 겁이나서 상담은 한번도 못 받아봤습니다.
병원도 아직 못 가봤지만, 한번 가보려구요
인터넷에서 이런 저런 글을 보다가 이 사이트를 알게되었습니다.
이제서나마 이 카페를 알게 되어서 정말 감사하고 또 이렇게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분들이 많아서 위안도 되는 것 같네요
숱이 많지만, M자가 진행 중이고, 약은 복용해본 적 없습니다.
한가지 궁금한게..제가 머리가 지성인 것 같아요.
저녁되면 기름이 끼는게 다른 사람보다는 좀 더 있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인가요.. 탈모가 진행되는 부분의 두피에 오돌토돌한 여드름은 아니고..뭐랄까?
매끄럽지만은 않은 그런게 있는데..이것도 피부과 진료가 필요한 부분일까요?
앞으로 선배님들 글 보면서 배우고 공부하고 또 공유하겠습니다 ㅠㅠ
주저리주저리 쓰다보니 두서가 없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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