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에는 탈모인 사람이 없어서여...아버지가 정수리 부분에 숱이 좀 없으시긴 하지만 나이드셔서 그냥 자연적으로 빠지신거같구..하여튼 집안에 탈모로 고생하는 사람이 없거든요..큰집이든 작은집이든...
근데 제가 요 며칠전에 머리를 12미리로 짧게 깎은 후에 충격을 먹어서요..
흔히 말하는 엠자 탈모있죠..가운데는 새까만데..양 옆만 그 안에 살이 좀 들여다보이구해서 요새 이만저만 걱정이 아닙니다...특히 왼쪽은 좀 더 심한듯 싶어요..
그전에 머리 자를때만 해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ㅠ.ㅠ
약 반년전에 그런끼가 보여서 미녹시딜을 좀 썼었거든요...하루에 한갑반에서 두갑피던 담배두 한 10가치로 줄이고 했더니 다시 머리가 정상으로 돌아오는거 같아 기분 좋았었는데....
그 뒤로 다시 미녹바르는거 중단하구요...다시 담배는 늘고...그렇게 살다가
다시 또 증상이 보이는거같아 미녹을 약 2주 전부터 사다가 발랐는데요..
머리숱이 더 없어지는거같아요...어떻게 해야할지...그 미녹의 쉐딩현상이라고하는거있죠..
그것때문인지 아님 걍 기분상 그런건지는 몰라도...
그래서 지금은 미녹바르는거 중단하구요..걍 담배나 한갑반에서 두갑피는거 좀 줄이려고 노려가고 있습니다...
미녹을 다시 발라야되는건지...아님 걍 담배만 끊어두 될런지...고수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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