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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히 자위도 합시다.

  • 22년 전

  • 2,239
0
자위같은 것도 안하고, 별 생각 없이 살다보니 오늘 몽정을 했지 뭡니까. ㅡㅡ;
꿈이라도 꿨으면 그나마 기분이라도 좋을 텐데, 꿈도 안꾸고.... (꿨는데 기억이 안나는건지도 모르지만)
아침에 일났더니, 팬티가 끈적하게 젖어있고 양이 많은지 바지까지 젖었더군요.....
무쟈게 기분 찝찝하고 안좋습니다.
어제 대청소랑, 빨래 다하고 새옷으로 갈아입은건데....
짜증나서 자다말고 일나서 샤워했는데, 별로 기분 안좋네요.
기분 나쁘게 속옷베리면서 몽정하지 말고,
기분 좋게 느끼면서 자위로 배출합시다.

그리고 성욕이 있다는건 좋은 걸 수도 있습니다.
전 만사가 귀찮다 보니 자위도 안하고 그렇게 살고 있는데 (자위 언제 한지도 모르겠습니다, 몇개월 넘은 듯)
머리빠지는건 마찬가집니다.
걍 기분 좋게 하세요.
스트레스 엄청 받으면서 억지로 억지로 겨우겨우 참으면서 그렇게 살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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