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드시겠지만 자신감을 갔는게 이번일에 관건 이겠네요.^^
제가 볼때는 소개팅이랑 함음 누구나 다 한번쯤은 아마 해보 았을 것입니다.
그러면 소개를 시켜줄때 미팅하는 것도 아니고 사전에 미리 서로에 대해 어느정도
주선자가 알려준다고 생각합니다..
님이 그분이 백조라는것을 알고 있듯이..
소개시켜주는 분이 두분이 잘 되길 원한다면 님에 단점도 소개 받는 분에게
말을 해주었겟죠..
그러므로 소개 받으시는 분이 소개팅 자리에 나오신다면 어느정도 감수하고
나온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 이제 용기내시고 힘차게 밀어 부치세요.
사나이 대장부는 머니머니 해두 박력이 있어야죠..
그럼 꼭 성공하세요......^^
>간만에 선이 하나 들어왔는데요.
>동아리 여친이 해 주는 건데, 방금 소개받을 여자의 전화번호를 얻게 되었답니다.
>전화를 언제 해야 될지, 또 어떻게 만나야 될 지 막막합니다.
>막상 소개팅 할려니깐 자신도 없고...
>소개받을 여자는 지금 백조이고, 나이도 조금 있어서
>조금 망설이나 봐요. 백조라는 시점에서 선보는게 좀 부담스럽다는군요.
>난 탈모인, 여자는 백조....
>저는 여자가 백조라도 얼마든지 괜찮습니다. 여자이기만 하면 되요.
>그렇지만 그 여자는 탈모인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두렵습니다.
>그동안 하도 많이 딱지를 맞아봐서...
>이번에 또 딱지 맞으면 아마 앞으로 평생 독신으로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거울을 보면 내가 봐도 깨버리고 싶은데...
>아 두렵습니다. 자신도 없구요.
>
>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