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의 학생입니다.
비흡연자이고 술은 마실 때 마시는 편인대 그리 자주 마시지는 않구요.
저는 정수리, M자 모두 위험해서 2017년 10월부터 프로페시아 미녹시딜을 꾸준히 복용했어요.
처음 프로페시아 먹고 3개월 후부터 머리 감을 때 모발 탈락량이 많이 줄어들어서 희망을 가지고 꾸준히 먹었습니다.
모발이 그 전에는 한 번 감을 때 50개 정도 빠졌다면 2-30개로 줄어든 효과를 느꼈어요.
미녹시딜도 효과가 있는 느낌을 받아서 이마 부분에 은근히 잔머리들도 나게됐구요.
그러다가 2018년 9월에 해외로 오게되었는데
석회수 문제인지 모발 탈락량이 늘어난 느낌이 들었고 나름 석회수 필터를 사용했지만 1월 현재 머리 한 번 감는데 5-60개 정도의 모발이 빠집니다..
정수리도 눈에 띄게 두피가 더 많이 보이게 됐습니다.
외국에 오고 나서 탈모 진행이 심화된 것 같아 너무 불안하고 무섭고 우울해서 한국으로 돌아가고 프로페시아를 아보다트로 교체할까 생각하고 있어요...
석회수가 미치는 영향이 클까요..?
그리고 급한 마음에서 가능하다면 프로페시아와 아보다트 동시 복용을 하고 싶은데 그 부분은 또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질문1. 석회수의 영향
2. 프로페시아 효과가 있다가 없어질 수 있나요?
3. 프로페시아와 아보다트 동시 복용해도 괜찮을 지
4. 프로페시아 효과를 보다가 없어질 경우 어보다트로 변경해도 괜찮을 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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