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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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10년 정도 꾸준히 관리 했지만.....

  • 7년 전

  • 1,682
15
가족력 때문에 10년 전부터 프로페시아 1년 복용 후 비용때문에 프로스카를 복용했습니다. 약복용 5년 후에 절개로 3000모 모발이식도 했습니다. 물론 약도 일찍부터 먹기 시작했고 모발이식도 탈모가 거의 진행되기 전에 해서 주위 분들은 제가 수술한것 조차 모릅니다. 그렇게 5년을 또 잘 버텼는데 스트레스 때문인지 나이 때문(만 44세)인지 정수리와 M자 부분이 빠지네요. 3개월 전에 병원에 가니 판토가와 미녹시딜 병행 해보라고 해서 시작했습니다. 근데 너무 가렵고 효과 있는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불안감때문에 2차 수술 고민하고 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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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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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