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저처럼 미세요... 여자가 전부가 아닙니다.....
그리고 세상 여자 전부랑 사귀는 것도 아니고요.... 여자를 사귈려고 하지 말고...
친구들을 사귀세요... 세상사람눈치 보지 말고요....
전 빡빡 밀었는데.. 옆에 아디다스 줄이나 그어 볼까 생각 중입니다....^^
아직 학생이니.. 이런 짓 해도 상관도 없고요... 직장 구할때 쯤 되면 머리좀 다시 길러야 겠지만
남들 시선 그렇게 신경 안 쓰임니다... 자신감을 가지세요...
그리고 자기 머리가 좀 웃겨보이면 남들에게 웃음을 주고 사세요.. 다들 좋아합니다...
>요즘들어 정말 미치겠군요..
>m자가 너무심해져 박영규처럼 되는것에 이젠 지쳐 그냥 포기하고 살고있습니다.
>25세의적잖은 나이에 백수생활하고 있는 제자신도 너무싫고 매일 부부싸움하는
>부모님들도 원망스럽습니다.
>전 고졸로 몃년백수생활 놀고먹으면서 어느새 25살이되었습니다. 게다가 탈모..
>아직 여자손한번 못잡아본 불쌍한놈이기도 하죠..저희집은 18평 월세에 저,부모,여동생
>이렇게 살고있습니다. 나이 50이 넘도록 집장만 하나 못한 부모도 원망스럽고
>백수로 지낼수밖에 없는 제자신도 원망스럽고..(제가 공부한답시고 이렇게 쉬고있습니다)
>무엇보다 젊은인생에 탈모때문에 여자만나기도 힘들고..(얼굴,몸매도 그리잘난편이 아니라서)
>정말 살기싫쿤요..
>불안한 내미래..
>가난하고 불협한 가정
>폐급의 탈모신체까지..
>정말 살고싶지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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