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re] 군대가 걱정입니다. 군대 어떻게 해야합니까:???

  • 22년 전

  • 1,073
0
괜찮을것 같습니다...

제가 군생활할때 97 98년...옆소대 후임병이 머리빠진다구....약먹구...미녹은 아니구....그냥..약같

은거랑 샴푸썼습니다...이등병때부터요...물론 간부들한테두 말했겠져...좀 쪽팔리겠지만..처음만

그렇지..좀 지나다보면 아무도 상관하지 않습니다....열심히 군생활만하면....고참들한테 인정받지

못하는후임병이 그러면..미운털 박히겠지만....군생활도 열심히하고 뭐 그런다면...별루 상관없을것

같습니다...신교대때에도 미녹바르기는 힘들겠지만...프페나 프카정도는 먹을 수 있습니다..처음에

가지고온 물품 다 내놓으라고 말하구...겁두 주는데...안내놓구 숨켜놓으면...못찾습니다..저는 담배

다섯갑도 안내놓구...짱박아놓구 폈습니다...다 하기 나름아니겠습니까...제가 군생활할때도 그랬는

데 지금은 더 좋아졌으면 좋아졌지..나빠질것은 없습니다...뭐..젖같은 간부나 고참만나면 문제가

있을수도 있지만...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음 좋겠네여...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