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적혀있는 전화번호의 주인입니다.
아래 내용은 모두사실인듯한데 본인은 이런글을 남긴적이 없습니다.
무엇보다도 그귀한 바르모 -7을 그냥줄수는 없지요 돈내고 달라고 해도 줄수있는 여유분이 없습니다.
>>님의 사연에 마음이 아픕니다.
>저는 뉴욕에 살고있는 강ㅇㅇ입니다. 저의 핸드폰번호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연락 주시면 제가 가지고 있는 바르모-7을 그냥드리겠습니다.
>절대 실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꼭 전화 주세요. 한방 탈모치료 분야에서 가장 앞서고 까다롭기로 유명한 일본의 국립병원에서 임상중이고 곧 한국내 시판이 될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제가 직접확인했고 많은 임상을 거쳤습니다.
>그럴듯한 포장과 막대한 자금력으로 언론을 이용하는 그러한 제품이 아니라는것 때문에 더욱 불신한다는 것이 잘못된것이 아닐까요?
> 진심으로 돕고 싶어서 메모를 남김니다. ( 전화: 001-1917-620-8760 )
>
>
>
>
>> 머리가 빠진 다는걸 인지하고, 또 무섭게 M자가 심해진다는 걸 알게되고나선
>>
>> 사는게 죽을 맛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저 이제 21입니다. 미국나이론 갇 스물이지요
>>
>> 그러다 좋은 기회가 되서 미국에서 공부를 하게 됬는데...
>>
>> 워낙에들 많이 빠져데서 여기선 별로 머리에 신경을 많이 안쓰게 됬습니다.
>>
>> 사실, 타지에서 지인없이 산다는거 너무나 힘들고 고통스럽습니다. 스트레스도 많이 받구요
>>
>> 전 여기와서야 머리가 얇아지기 시작한거 같네요. 그전엔 좀 이마가 넓었어도 머리 숱이
>>
>> 많고 두꺼워서 괜찮았는데, 슬슬 얇아지고 색도 옅어지구...
>>
>> 그래두요. 머리가 없는 사람들을 많이보니, 우선 걱정은 덜어지더군요.
>>
>> '여기서 살면 그래도 사람들이 이상하게는 안보겟다'
>>
>> 실제로 너무나 많고, 또 모두가 자연스럽게 인지하고 있습니다. 남성형 탈모에 대해서.
>>
>> 오히려 마음이 놓이네요.
>>
>>
>>
>> 후.. 술 한잔 하고 와서 정신없이 씁니다.
>>
>> 자주올께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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