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뉴욕에 살고있는 양반이요
제가 대다모에들어와 보면 기가막힐지경입니다.본인은 대머리가 아니라서 석달전만해도 대다몬가 뭔가 가 있는 줄도 몰랐는데 석달전에 부산에서 원형탈모는 물론 맨들맨들한 대머리까지도
바르기만하면 (물론사람에따라서6-10개월정도 발라야함)빠졌던 수만가닥의 머리가나서 거의 완치된다는 소식을 듣고야 이거 정말이라면 돈이 되겠구나 하고 수천불의 경비를 들여가며 한국을 방문하고 조사를 했는데 저의 결론은 거의 사실로확인 됐습니다.그래서 이 사실을 "노벨의학상감이다고"해서 글을 올렸더니 무지막지한쌍욕을 해대고 사기꾼취급을 하고 그러더군요
>뉴욕에 살고 있다는 양반이 아이피는 국내할당 블럭이구랴~~~~~ 더불어 같은 뉴욕에 살고 있는양반이 전화번호를 저렇게 남길 이유는 더욱이 없고..... 참고로 당신이 올린글 덧붙이오이다. 56104글에 대한 답글로 올렸는데.... 그 내용이 참 과관입디다.....
>
>이 름 해운대
>작성일 2004/04/08
>조회수 83
>제 목 [re] 흠냐.. 내 이렇게 까지는 안하려고 했는데..( 부탁합니다- )
>부탁드립니다. 통화를 하고싶습니다.
>바르모-7이라는 것에 대한 말씀을 하시는것 같아서 통화를 한번 하고 싶습니다.
>저는 크리스찬이고 댁과 진실된 대화를 나누고 싶습니다.
>많이 실망하셨던 흔적들이 곳곳에 배어 있는것 같아서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서 저와 통화를 하신 또 제가 도움이 될수 있는 길이 있으면 도와 드리고 싶습니다.
>대다모 회원 몇분이 저와 통화를 했었고 지금은 좋은 인연이 되고 있습니다.
>가슴이 찡한 절절한 사연들을 접하면서 저는 많은 용기를 얻었습니다. 꼭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메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꼭 부탁합니다. (
jguysub1009@netian.com)
> 중략~
> IP Address : 211.220.61.167
>>
>>>님의 사연에 마음이 아픕니다.
>>저는 뉴욕에 살고있는 강ㅇㅇ입니다. 저의 핸드폰번호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연락 주시면 제가 가지고 있는 바르모-7을 그냥드리겠습니다.
>>절대 실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꼭 전화 주세요. 한방 탈모치료 분야에서 가장 앞서고 까다롭기로 유명한 일본의 국립병원에서 임상중이고 곧 한국내 시판이 될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제가 직접확인했고 많은 임상을 거쳤습니다.
>>그럴듯한 포장과 막대한 자금력으로 언론을 이용하는 그러한 제품이 아니라는것 때문에 더욱 불신한다는 것이 잘못된것이 아닐까요?
>> 진심으로 돕고 싶어서 메모를 남김니다. ( 전화: 001-1917-620-8760 )
>>
>>
>>
>>
>>> 머리가 빠진 다는걸 인지하고, 또 무섭게 M자가 심해진다는 걸 알게되고나선
>>>
>>> 사는게 죽을 맛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저 이제 21입니다. 미국나이론 갇 스물이지요
>>>
>>> 그러다 좋은 기회가 되서 미국에서 공부를 하게 됬는데...
>>>
>>> 워낙에들 많이 빠져데서 여기선 별로 머리에 신경을 많이 안쓰게 됬습니다.
>>>
>>> 사실, 타지에서 지인없이 산다는거 너무나 힘들고 고통스럽습니다. 스트레스도 많이 받구요
>>>
>>> 전 여기와서야 머리가 얇아지기 시작한거 같네요. 그전엔 좀 이마가 넓었어도 머리 숱이
>>>
>>> 많고 두꺼워서 괜찮았는데, 슬슬 얇아지고 색도 옅어지구...
>>>
>>> 그래두요. 머리가 없는 사람들을 많이보니, 우선 걱정은 덜어지더군요.
>>>
>>> '여기서 살면 그래도 사람들이 이상하게는 안보겟다'
>>>
>>> 실제로 너무나 많고, 또 모두가 자연스럽게 인지하고 있습니다. 남성형 탈모에 대해서.
>>>
>>> 오히려 마음이 놓이네요.
>>>
>>>
>>>
>>> 후.. 술 한잔 하고 와서 정신없이 씁니다.
>>>
>>> 자주올께요
>>>
>>>
>>>
>>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