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심정을 모르는 것은 아닙니다.
여기에 들어 오는 사람이라면 말을 하지 안아도 다 알겁니다.
다른 사람의 글들에 공감대가 형성 대고요
근대 있잖아요 저도 저를 이렇게 나은 부모님이 원망 스럽지만
어쩔수 없잖아요
부모님이 일부러 그렇게 나은 것도 아니고
저희 부모님이
나도 너희들 날때 이쁘고 튼튼하고 키도 크고 머리카락도 많게 낳고 싶었다고
그렇게 말슴하시더라구요
님의 부모님 뿐만이 아니라 여기 들어 오는 대부분의 부모님들의 마음도 그럴거라
생각 됩니다.
부모님도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유전적으로 물려 받은 거잖아요
불가항력 이었어요
님이 불가항력 적으로 탈모 유전자를 갖고 태어 난것 처럼 님의 부모님들도 마찬 가지잖아요
님의 힘들전 무엇이 더 힘들게 하는지 다 압니다.
우중충한 날씨 보다 화창하고 시원하게 바람부는 날이 더 힘들죠
길가를 걷고 있는데 자기 보다 못한 놈이 여자랑 데이트하면서 히히덕 거리는 모습을
보면 더 힘들죠
수업 하다가 옆에 있는 놈 머리를 봤는데 숫많고 삐죽 삐죽한 멋진 생머리에 스포츠로 멋지게
깍은 놈들을 보면 더 힘들죠
우중충한 날씨보다 화창한 날이 자살율이 높다고 하더군요
이 말의 뜻을 잘 아실 겁니다.
님이 힘든 만큼 님의 부모님들도 표현을 못해서 그렇지 님 보다 더 속 상하실거에요
힘들어도 참고 부모님 마음 너무 아프게 하지 마세요
부모님도 불가항력 이었어요
님글 보고 답글 답니다. 나쁜 의도로 쓴거 아니에요
그럼 살아감에 투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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