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게도... 어느 탈모에 어느 약이 특효다! 란 게 없는게 현실이랍니다.. 그나마 정수리 탈모에는
프카나 프페가 많은 효과를 보였죠. 일단, 프카나 프페복용을 권하고 싶네요. 적어도 지금까지 나온
어느 탈모제보다 믿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약입니다. 물론 부작용등이 걱정 되시겠지만 드시기전에
판단하실만한건 아닙니다. 개인차가 큰 약이기에 먹기전엔 절대 부작용을 알 수 없고 약효과도 알
수 없습니다. 믿고 프카,프페는 복용하세요. 엠자에도 효과를 보신분도 많거든요. 아니신분이 좀더
많은게 안타깝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미녹도 사용해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미녹은 쉐딩이 좀 셉니다. 빠지는 머리라인 을 기준으로
1-2센치정도로 바르세요. 탈모치료제가 가지는 가장 크고... 가장 서글픈 현상은 개인차가 너무 크다
는 거죠. 미녹도 마찬가집니다. 효과가 있으시길 비는 수밖에요. 사진방의 대모님의 사진을 보시면
어느정도 자신감이 생기시지 않을까 합니다. 프카, 미녹, 녹차린스로 약 2달만에 완치되신 분이죠
아.... 저또한 엠자가 있습니다만... 정답이 없는게 너무 안타까울뿐입니다... 일단 위의 두 약은 사용
해보세요. 머리빠지는걸 두고 보는것보다 한번 시도라도해보자! 에서 시도할만한 약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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