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시아와 프로스카는 성분량만 다를뿐 동일합니다. 차이는 프로페시아는 탈모치료제로서 1mg
피나스테리드 30정이란것이고 프로스카는 전립선 비대증 약으로서 5mg 30정이 들어있는겁니다.
가격은 제가 프페를 사보질않아서 모르겠습니다만 비슷한걸로 압니다.(비보험시) 같은 값이면 프카
가 약 4배는 더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돈문제로 프카를 드시는것이죠(프카를 4-5등분해서 먹습니다.
그럼 4등분의 경우 1.25mg이 되므로 프페와 성분을 비슷하게 맞추는겁니다.)
사실상 프페나 프카는 전문의약품이기에 병원에서 처방을 받고 약을 살 수 있습니다. 프페의 경우
처방전값과 약값이 만만찮게 들어가죠. 그렇다고 프카를 처방받기는 어렵습니다. 왜냐? 전립선 약이
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의약분업예외지역의 약국에서 프카를 사먹는 실정이죠. 의약분
업 예외지역은 전문의약품도 살 수 있거든요. 프카의 경우 55000에서 70000원 안밖으로 가격차이가
납니다. (프페는 모르겠습니다.)
따라서
1.병원에서 처방을 받고 산다. (프페 프카 둘다 해당되지만 사실상 프카는 힘들다)
2. 의약분업예외지역에서 산다.
3.이곳 벼룩시장에서 사람들과 거래한다.
가 되겠네요.
쭉 읽으셨다면 마지막 답은 나왔겠지요? 둘다 먹을 필요 없습니다. 하루 피나스테리드 약 1mg만
먹으면 됩니다. 프페를 드실지, 프카를 드실지는 님의 선택이구요.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