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대후 2006년 처음 M자탈모상태 인지. 당시엔 대학생이라 고민이 많았지만 지금보면 당시에 타인은 아무도 모르고, 스스로 머리가 자라는 속도가 살짝 느리다고 느낄정도 였습니다.(집안은 유전적으로 탈모있음)
당시 병원에서 프로페시아 카피약 및 마이녹실 처방받음. 한 1년정도 복용하다가 마이녹실 기름기로 인한 스타일링 고민 및 쉐딩현상에 대한 무지로, 약을 썼는데 더 많이 빠지는 것 같아 부작용인가 생각되어 중단함. 하지만 진행속도가 엄청 빠른 것은 아니라 현재까지 치료없이 지내오고 있습니다.
2. 그러다, 치료의 마지노선이 그나마 지금이라는 생각이 들어 모발이식 및 약복용을 고민중에 있습니다. 최근 2년사이 가르마부터 정수리부분도 진행되는 듯하여 더 진행되기 전에 치료할려고 고민중입니다.(현재 상태는 탈모무관심자는 인지못함, 관심자는 엠자탈모 및 이마라인 올라감, 정수리 볼륨부족 등을 인지 가능. 개인적으로 심각한 상태는 아니라고 생각하며, 이마라인 재생에 적절한 시기라 판단되어 고민중입니다.)
질문. 1. 그래도 모발이식진행하는게 낫겠지요?ㅠㅠ
2. 그리고 M자부터 가르마 정수리까지도 가능한건가요?(M자만 해도 상관없는데 정수리부분도 볼륨부족이고 해서 기왕하는거 가능한가 싶어 유경험자 분들께 문의드립니다)
3. 상담을 받으려고 하는데, 의사선생님 정해서 가는건가요? 가면 복불복인가요? 검색해서 나오는 주류병원에는 거의 임상
경험이 많을 것 같아 크게 상관없을 것 같은데 추천 선생님도 있나요?ㅠㅠ
4. 이식이후 약은 평생 먹어야하나요?
거의 10년간 방치상태라 무지하고 초보적인 질문인데 도움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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