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글을 읽으니 눈물이 날려고 합니다..
그렇게 가슴속에 되네이며 자기암시를 걸었지만 그렇게 잘되지않는
제자신의 모습이 생각나서 인것같습니다..
오늘도 자살하고 싶은기분으로 집에들어와
컴터하다가 기운찾게 하는글을보네요..
님말이 맞습니다..
죽는것도 덤덤한데 무엇을 두려워 할까요...
끝없이 팽창하는 광활한우주 조그만 지구의 벼룩만도 못한
한인간인 내자신따위 어찌되든 알바뭡니까
>남들이 날 어떻게 생각하든 말든, 모르겠다.
>어케 생각하든 씨바, 그 사람들이랑 나랑 뭔 상관인데.
>그 사람들한테 잘 보이고 싶은 맘도 없고.
>여자? 씨바 즐이야, 관심없어~ ㅋㅋㅋ
>
>맘대로 생각해 내 머리 가지고 씹든 말든.
>생긴거 가지고 씹든 말든
>나도 니들한테 관심없으니까
>
>졸라 좋아 혼자라는거, 씨바 혼자 맘대로 하고 싶은거 다 하면서 졸라 자유롭게 살아야지.
>단, 구질구질 하게는 안산다.
>방구석에서 쪼그려 앉아 우울하게 자위나하고 이런건 안한다. 하하
>졸라 쿨하게 살아야지.
>여자 관심없다니까~ ㅋㅋㅋ
>
>카르페 디엠~ 하하하
>두려울거 없어, 죽음도 안무서운데 뭐가 두려워?
>하나 있다. 병신되는거, 죽는건 안무서운데 병신되는건 쪼까 두렵다.
>노가다 인생 씨바 병신되면, 뭐 먹고 사냐,
>졸라 내 맘대로 자유롭게 하고 싶은거 다하면서 살다가 병신되면 자살은 그때 되서 생각해야지. ㅋㅋㅋ
>아하, 병신되면 자살하면 그만이구나.
>그니까 병신되는것도 별거 아니네? 하하하
>
>덤벼봐 좆같은 세상아
>에러나면 그때되서 전원 꺼버리면 그만이야 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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