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생활이란 님과 큰 차이가 없어 보이는 군여..하지만 전 님보다 나이도 많고,,
자신감하나로 인생을 살아왔었습니다. 그러다...어느날...거울에 비친 날 보고..
아무것도 할수 없더군여...탈모...자신감하나로 살아온 인생을 뭉게 버리더군여.
집안도 내 자신도 그리 탄탄하지 못한 나 자신이였지만 그누구보다...열심히 당당하게
세상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일순간 탈모 머리숫 없다는 것 하나로 저의 인생은 꼬여가기만
했지여...지금도 꼬여있지만...하루 하루 살아가는 것이 괴롭지만 나아지겠지 하며
스스로를 위로 합니다... 미래... 탈모로 스스로를 괴롭히다... 결혼의 기회도 놓치고..
이젠 내 자신이 늦지 않앗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것저것을 해봅니다.....
님도 아직 젊은 나이니...거울을 보며..한숨만 쉬지 마시고...그나마 가족들의 도움을 받을수
있는 상황이라면...여러가지를 해보세여...현미가 일반백미 보다는 좀 낮다고 하더군여
전 그럴 여건은 안되지만... 식생활도 좀 바까보시구여..갠 적으로 여러가지 노력을
하고 계시리라 생각하지만...1 년 2 년 이 되었든...많은 노력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전 지금 여기를 알면서 프카를 4개월째 복용하고는 있지만 그리 큰 효과는 아직 모르겠네여..
나아지는 것 같으면서 또 거울을 보면 더 빠진 것 같고...이젠 탈모를 이겨낸다는 생을 하기보단
내 자신스스로를 탈모라 인정하면 남들앞에서 당당할수 잇는 자신감을 길러야 할것
같습니다...그러면서 치료를 하는 것이 내 자신에게 좀더 좋은 방법이라 생각되어지는군여..
아직 저도 남들앞에서 당당해 지려면...무수히 노력하고 .. 시간이 걸리겟지만...노려과....
치료를 해가다보면...좀 좋은 날이 오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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