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3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6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7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8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 9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10등 회원등급 K5044313049

[re] 탈모인이여 희망을 가지시길...(희망을 갖고 사는 탈모 아빠)

  • 22년 전

  • 1,310
0
사진 잘 보았습니다.
쓰라린 경험 때문에 무례한 질문을 드립니다. 사진은 정확한지요.
저에게 개인적으로 또는 공개적으로 답변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5살인 아들놈 녀석이 아빠는 다른 아빠 머리하고 이상해라고 하여 시작한 탈모와의 전쟁... ....
>
>36세인 이놈의 탈모 인생관...................................
>저는 모제품을 1년을 사용했습니다.
>사실 프로페시아나 미녹시딜등은 장기간 사용해야 하는 단점도 있고 효과도 어느정도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탈모란 무엇보다도 꾸준히 치료하는 방법이 최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제품을 사용하시더라도 인내를 가지시고 꾸준한 치료를 하셨으면 하는 탈모인의 바램입니다.
>저 또한 특정제품을 1년간 사용하면서 많은 갈등과 회의를 뿌리치며 조금씩 정상인으로써의 기능을 갖겠다는 간절한 바램이 오늘까지 특정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결과인 것 같습니다.또한 탈모는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현재로서의 최선의 방법인거 같읍니다. 되도록 초기에 진화하시길 바라며 저처럼 힘들게 말기 암 환자처럼 후회하지 마시길 바라며... ...
>저의 모습을 보시며 모두들 희망과 득모하시길 바랍니다.
><img src="http://members.tripod.lycos.co.kr/tajja0475/p1.jpg">
>2003년 5월 12일 - 1개월 복용후의 사진<br>
><img src="http://members.tripod.lycos.co.kr/tajja0475/p2.jpg">
>2003년 10월 10일<br>
><img src="http://members.tripod.lycos.co.kr/tajja0475/p3.jpg"><br>
>2004년 4월 22일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