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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운 가치관을 가지신분들이 많군요

  • 22년 전

  • 1,161
0
죽는것도 두렵지 않은데 모가 두렵냐
남이 모라고 생각하든 혼자 재밋게 살거라는 식의 그런 .. 훔
근데 전 잘 안되네여
밖에만 나가면 모자를 안쓰면 나가지도 못하겠고 ㅠ,.ㅠ
이마가 넓게 보이거든여 m자 형으로 머리 땜시 제 나이보다도 많아 보이죠 겉보기가..
아 짱나라~
나도 저런 생각을 가지고 살수있으면.. 그런 자신감이 있으면 좋으련만~~
근데 안되네여 몇일전에도
아는 사람들 모임갔다가 예전부터 좋아하던 여자애도 보구 그랬는데..
옆에 친한친구가 장난으로라도 모자벗길까봐.. 친한친구 근처에 가지도 않고..
ㅠ,.ㅠ 어쩌다 이리 됐을까~ 머리숱만 예전으로 돌아갔으면 소원이 없겠따 흑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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