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감 마지막 지푸라기라는 생각에...프카 복용을 시작...어느덧...4 개월......접어드는군여..
효과 첨엔...쉐딩과 조금씩...모공에 검으 티티한 머리가 자라는 것같아..아`~ 탈모해방이 될수도.....
있겠구나..했지여...하지만 아직...이렇다할 큰 효과는 없는 것같 네여...복용전보다 어찌 보면..
더 빠졌구나 할까...하지만 앞으로 더 악화될 것 같진 않아...지푸라기라고 잡는 심정으로..
계속 복용할 생각입니다...사진게시판에는 어떤분의 3월 복용성공기를 보고 부러웠는데...
3년이 걸린다 해도... 계속 먹어 봐야 할 것네여...탈모의 고통은 탈모인이 알지여...
그 자멸감...어늘 날 갑자기...거울에 비친...모습에...헉...할때... 머리카락은 하루 50~ 60 정도.
빠지는 것 같네여...좀더 빠질때도 있는 것 같고..하지만 전 빠지는 머리 갯수로 스트레스 받진
않습니다..머리감으며 자구 일어나 빠진 머리는 어쩔수 없으니까여...정상정으로도 50~ 100 사이라고
했으니....하지만 이젠 달라지는 머리를 보구 싶은데..몸따루 마음따로 가네여...탈모로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이 득모하시길.....빌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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