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같네요 정말....그여자..............대머리나 대라.......결혼두 몬하게
요즘 보믄 남친을 오히려 제품회사에 대려가서 맞추고 그러던데....가발이 그러게 큰 아주
어마어마 한 흉두 아닌데.....쬐금 챙피할뿐...
도데체 어차피 덮구 있는 뚜껑은 같은데
똑 같은 머리 일뿐인데....
결혼을 머리보구 하는것두 아니구 다만 님이 재섭서서 그런 여자 만났을뿐, 얼마든지 반기진 몬하
겠지만 이해해줄 여자 만을거예여.........그러니 괜히 움추려 드시지 말고 힘내세요...
글구 왜 제품 사용하는게 죄두 아닌데 먼 큰 죄인양 제품인덜이 분위기 잡고 고해 형식으로
애기 해야 하는거죠....
사실을 난 당신을 속이고 있어다오 이런 분위기......나 사실 트렌스 젠더야 이런 거면 몰라두...
우리 편안하게 생각 하자구요.....죄진 사람 인양 애기할 필요는 없잔아요 ...
지네두 분명 구린 구석이 하나씩 덜은 있을텐데....
쩝..............에휴............저두 탈모 시작 된 이후로 괜히 지레 자책감에 이유 없이 지랄 해서 여친
덜 떠나보내구...혼자 어디다 말두 몬하구 술로 아픔 달래고...
이젠 정말 좋아하는 사람 생기믄 숨기긴 보단 편안하게 애기하구 탈모를 인정시키구 갈려해요
벤 에플렉이 가발 쓰고 다녔다는 사실은 정말 절 기분 좋게 만드네요....^^ 그래두 멎지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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