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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ㅋ드립니다.

  • 22년 전

  • 970
0
ㅊㅋ드립니다.

앞으로두 두분 잘 되시길...

말하기 정말 부끄럽죠??

전 여친이랑 사귀기전에 말을 했습니다.

그말하고 나니까 정말 부끄럽고 쳐다볼수도 없었어요.

머리가 많이 없다고..조금 자기합리화를 시켰지만;;;

그리고 사귀자고 했죠..

여친은 마뉘 까졌냐고ㅡㅡ 한마뒤하더니

허락하더라구요^^*

지금은 2주에 한번정도 모자를 안쓰고 만납니다.

그날은 증모제를 써서 가리고 나가죠..

여친에게 증모제 마니 쓰고 스프레이 뿌리고 하면

더 빠진다고 얘길했거든요..

그래서 모자를 써도 그만 쓰라고도 안하거 걍 괜찬다고 합니다.^^*

벌써 200일이 다가오네요..

저두 절 이해해주는 끝까지 사랑해볼랍니다.

힘내시구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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