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분이 너무 우울해서 이렇게 들어와 글을 쓴다.
니가 요즘 이곳에 잘 안 들리는 것 같아 이글을 볼지 안 볼지 모르겠는데
너무 속상해서 이렇게 넉두리라도 하고 싶어서 글을 쓰게되었다.
머리는 완치가 되어 가고 있냐? 그게 궁금하다.
그리고 어덯게 지내는 지도
사귀는 여자하고는 아직도 잘 지내는지 등등
점점 자신감이 없어진다. 혼자 일때는 그래도 이렇게 까지는 암울하지는 않았는데
여자 만났는데 그 여자가 처음에는 먼저 나를 좋아하는것 같았는데 점점
멀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나는 점점 좋아지는데 젠장 주파 던지고 휘리릭
사라지는 경우라고나 할까 중요한것은 그 여자가 가는 것보다
이런 일들로 인해 나의 자신감이나 삶의 투지가 꺽이는데 있는거 같다.
머리만 정상이었으면 이생각을 하게 되는구나. 머리만 정상이었다면
이렇게 까지 억울하고 속상하지는 않았을 텐데
모든 일을 머리와 연관하게 되는구나. 나도 참 이랬다가 저랬다가 내가 한심스럽다.
아 왜 이 젊은 나이에 왜 이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잘못도 안했는데 이 고통을 격는다는 말인가
나도 까짓거 혼자 프리하게 살다 가지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여자 안 만날려고 햇는데 여자가 먼저
접근해서 좋아하게 되고 머리 때문에 뜻대로 되지 않으니까 무지하게 울고 싶어지는구나.
ㅠ.ㅠ
정말 이런날은 죽고 싶은 심정이다.
이런 글 남기면 다른 사람들도 기 죽고 안 좋아하는 것은 알지만 너무 짱나서
풀대가 이곳 밖에 없구나. 자살직전2, 랩소디 님 잘 들 지내는지
랩소디님은 자살직전2글 보고 그 시스템 치료 하는지 경과가 어떤지 궁금 합니다.
다른 분들이라도 넉두리라도 리플좀 달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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