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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굴에서 들리는 북한방송 "남조선을 통일하자!"(펌)

  • 22년 전

  • 1,444
0
저는 화성시에 사는 평범한 시민 입니다.
2003년 부터 밤에 집안에서 여러가지 소리를 들었습니다.
2003년 01월 밤8시-12시(이후는 잠이 들었음) 탕탕탕탕탕 탕탕탕탕탕

탕탕탕탕탕(포크레인 부레카가 돌깨는 소리와 비슷하였음)

그리고 철커덩 철커덩 서서히 움직이는 갱차소리?(기차소리는 분명히 아님)

저의 집에서 수원역은 30분 거리입니다.다음날 남굴사에 제보하게 되었고

최민영 본부장님이 직접와서 탐사한 결과 집 믿으로 땅굴이 지나갔다고 하였습니다.

2003년 05월경 밤10시경 쿵- 하는 폭파하는 소리(우리나라 에서는 해가지면

폭파할 수 없다고 함)를 수차례나 들었음

대리석(무게가 약500Kg 이상으로 추측됨) 위에 대리석을 올려놓고 미는소리

끄러러러 끄러러러 약30분간 계속되었음

2003년 02월- 05월 새벽05시-06시 사이 매일 갱차 지나가는 소리(아주 미미하며

여러 친척들도 이소리를 듣고 빨리 이사 가라고 권유하였으나 이사 간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북한에 다녀온 사람의 말에 의하면 밤8시면 전기 공급이 전면 중단되고

새벽6시에 다시 공급이 된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심야전기는 바로 땅굴 작업에

사용된다고 보아야 하겠지요(공장은 일반적으로 낮에 가동 하니까요).

2004년03월22일 새벽03시 가벼운 불면증이 있어 잠이 깨어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있는데 라디오 음악소리 같은 율동있는 소리가 들리드군요.

자세히 들어보아도 무슨소리 인지는 알 수 없고 율동있는 소리는 분명 하였습니다 .

잠시후 03시 30분경 "남조선을 통일하자" 남조선을"(울리는 소리로 보아 방송 소리였음,

그리고 조금 낮은 소리였음)" 통일하자"(합창으로 외치는 구호로서 육성이 분명하고 조금높은 소리였음).

03시 55분까지 반복하여 계속되었고, 잠시후 "수령 수령 수령 .........." 이 구호가 육성으로

04시 30분까지 계속되고, 잠시후 율동있는 소리(남북의 창에서 본 북한 뉴스와 비슷함)가

05시 까지 계속되고 이후 들리지 않았습니다.

잠결에 잘못 들었다고 할까봐 메모지에 시간과 내용을 메모하여 다음날 여러사람에게

보여 주었습니다.이런 상황에서 정신병원 신세지지 않는것은 하나님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그때 솔직한 제심정은 이제 때가왔구나! 생각하며 주님께 기도하였습니다.

주님! 부디 축복의 촟대를 대한민국에서 옮기지 마옵소서.........

화성에서 어느 집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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