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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땅굴근처 초등학교에서 일어난 일(펌)

  • 22년 전

  •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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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고싶지 않고 믿기 어려운 내용입니다만 북한의 남침 땅굴이 수도 서울을 이미관통하였습니다.

http://ddanggul.org 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에게 지혜와 명철이 함께 하시고, 진실을 깨달으시기를 바랍니다.

아래는 퍼온 글입니다.


정말 오랫만에 글을 씁니다.
오늘은 그냥 나가지 못하는 참담한 심정으로 글을 남깁니다.
화성땅굴이 나의 직장 바로앞에서 작업을 시작한던날 저는 출근길에 프랑카트를 보고 남침땅굴이 이런곳에 있다는 것을 도저히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후 수많은 물증들이 지하에서 건져지고 그 장면들을 놓치지않고 내 캠코더로 녹화하고 찍어서 컴퓨터에 동영상과 사진들을 올리면서 두려움과동시에 깊은 탄식에 빠졌었습니다. 이 홈페이지 메인의 동영상 대부분이 제가 만들어 올린 것이고 사진자료실에도 대부분 제가 올린사진들이 있습니다. 겁도나고 이런일에 관여하지 말라는 주위의 권유와 말림에도 꾸준히 쫓아다녔습니다. 그것은 제가 특별한 애국심이 있어서라기보다는 마음속에 땅굴이 존재한다는 확신이 있어서였고 뭔가 결론을 보고싶은 마음에서였습니다. 1년을 넘게 이일에 관여하면서 남굴사 대변인이라는 호칭도 부여받았지요. 차집사님 방구들에서 갱차굴러가는 소리도 들었고 멀쩡하던 제 전화가 도청돼기 시작하면서는 오히려 겁이 없어지더군요. 그러나 그후 저는 바쁘다는 핑게로 남굴사 홈페이지에서 글을 훔쳐 읽으며 가슴만 조이는 비겁한 방관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나....약 한달전쯤 ,땅굴의 악몽이 내 현실속에서 다시 살아난 사건이 하나 터졌습니다. 수개월전 남굴사의 다우져가 화성땅굴 인근 매송초등학교 운동장을 관통하는 땅굴 지선을 찾았다고 저에게 운동장을 파자는 것이었습나다. 그러나 그건 공공건물이므로 가당치 않은고로 말조차도 못붙이고 말았었죠. 그런데 약 20일전, 이 학교 행정실(2층)에서 오후 1시경 책상이 떨리고 마우스가 요동치는 진동이 약 5분여간 있었습니다. (3사람이 근무하고 있었음)그러나 멀리떨어진 교실에서는 울림을 느끼지 못했고, 이상히 여긴 직원 한명이 1층현관으로 급히 달려가 벽에 손을 대니 땅속에서의 진동이 손에 닿아 오는데 당시 그의 증언에 따르면 "드드드드..."하는 착암기의 진동같았다고 했습니다. 사실 이보다 훨씬 이전에 남굴사의 탐사자는 이 학교 운동장을 가로질러 지나는 땅굴 지선을 발견하고는 따라가며 경로를 추적했는데 당시 화단을 지나고 유치원교실밑을 지나고 복도를 통과한후 당구장(초등학교안에 당구장이 있음) 안으로 벽쪽 1M정도 침투해 멈춰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날 놀랍게도 진동이 있었던 곳이 바로 이 당구장 기둥이었습니다 너무나 섬짓한 사건이 아닐수 없는 것입니다.
오늘 내가 만난 남굴사의 탐사자들은 말합니다. 때가 임박했노라고. 더구나 오늘 노무현이 기사회생하고 열린당좌익 세력이 이 나라를 움켜쥐게 되었으니 우리의 앞날은 불을 보듯 뻔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그야말로 김정일의 치밀하고도 노련한 적화통일 시나리오대로 착착 수순 밟기에 들어간 셈이지요. 또한 작금의 사태는 미군부대의 막사안이 텅 비어있음을 아는 대한민국 국민이 그리 많지 않다는 데에도 그 심각성이 있습니다. 작년 11월 부터 부시는 1개월에 1000명씩 비밀리에 주한미군을 철수시키고 있음을 미국정보기관의 귀뜀으로 알게된 소수의 애국 인사들은 통탄을 금치 못합니다. 또 미국이 최근 우리나라를 방위선에서 제외시켰음을 대부분의 국민들은 모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더 이상 우방이 아니라는 것으로 포기한 것이지요. 그런데도 철부지 국민들은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못하는 좌익이 뿌린 마취제에 체면이 걸린듯 합니다. 부화뇌동하는 철없는 20대들은 이나라의 운명이 풍전등화인 것도 모르고 김정일이 어떤 놈인지도 모르고 있으니 이를 어찌해야 좋을까요?
지금 깨달아도 아마 늦었는지 모릅니다. 오늘이 될지 한달후가 될지 D데이가 언제인지는 김정일밖에 모르겠지요. 이미 우리모두의 신원파악은 다되어 있어서 적회되는날 어디에 숨든 순항미사일처럼 나를 찾아서 죽일 것이겠지만 김정일에게 충성했던 그 쓰레기들도 월남 적화후 호지명이 반동분자는 물론 공산당원까지 1200만을 대창으로 찔러죽인 것처럼 개죽음을 당할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최악의 날이 오지 않도록 기도할뿐이며 우리 모두가 위기의 이 나라를 구하는데 힘을 합치자고 간절히 호소합니다. 5월 14일 땅굴옆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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