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일피일 미루다 보면 몇년 금방 지나갑니다...
>쩝...올해 31살의 백수입니다...
>백수생활 정말 짜증나네여...그래서 눈높이를 많이 낮춰서....
>보안요원으로 취업을 할까합니다.
>(제 학력은 지방 4년대 졸업...)
>솔직히 요즘 평생직장이라는 단어가 사라진지 오래잖아여..
>그래서 그냥 보안요원으로 직업을 삼을까 하는데여...좀 끌리는게
>우리집쪽 교통환경이 불편해서 어딜 나가려면 버스+지하철을 타야되거든여...
>근데 보안요원으로 알아본곳이 우리집 바로 앞동네더라구여...음..그러니까 차비+밥값까지 무시못할 정도인데..그래도 절약이라도 할수 있으니...
>제가 왜 이렇게 됐는지..쩝..
>
>여러분들 제가 지금 바른 선택을 하고 있는걸까여?
>
>저 이 나이 먹도록 아직 아무 기술도 없거든여...
>여즘 백수생활로 집에서만 지내다 보니 자신감도 없어지구...휴우...
>
>아파트 보안요원이라도 해볼 생각인데...물론 교대 근무더군여...
>
>저 어찌해야 할까여....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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