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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자신의 두피를 만져보세요

  • 22년 전

  • 1,369
0
저와 같은 생각이시군요. ㅋㅡ
저도 남성형탈모 M자 입니다.
저도 모 두피경락 센타에가서 상담을 하고 부터 알랐습니다.
가운데가 볼록 올라온것이 뼈가 아니라는 것을..
여지껀 뼈인줄 알고 살았던니만 뼈가 아니더군요..
근육이 점점 딱딱해지고 근육이 얇아진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근육이 얇아졌으니 당연히 모공은 점점 없어지는건 당연한 사실 이구요.
그러니 열심히 먹고 바른다한들 머리가 나겠습니까?
저도 두피가 일단은 부드러워져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점점 두피가 딱딱해지고 모가 나는거같고 부위부위가 울퉁불퉁해지고 머리통이 커지는거 같습니다.
모자가 점점 작아지는거 같은느낌..
님들은 안그렇습니까..
전 지금 근육을 푸는데서 두피경락맛사지를 받고 있는데 굉장한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전에는 두리를 톡톡두드리면 머리가 없어서 찰싹찰싹 소리가 나는데
지금은 머리도 많아지고 두피도 부드러워지공 있는데 이젠 퍽퍽 소리가 납니다.
일단은 두피에 모가 났던데가 부드러워지니까 머리카락이 두꺼워지고 머리가 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목도 두꺼운게 원인이 있다고 들었는데 목도 많이 부드러워졋습니다.
님과 같이 탈모도 목하고 연관이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먹고 바른다고했다면 지금 하고 있는것은 아마 시작도 안했을 것입니다.
뭔가 다르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효과 짱입니다.
여러분도 인터넷검색으로 다른 방법 찾아 보십시요.
제가 또 대다모 여러분들께 후기 사진한번 더 올리겠습니다.
전에 올린사진 기억하신분들도 계실겁니다.
전 프페, 프카 약도 서서히 끊엇습니다.
그래도 지금은 이상무 ....
효과 짱입니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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