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구 저랑 비슷하시요..^^
저도 A형이라서..많이 소심 하다는 소리를 들어요
거기다 탈모까지 일어나서 열등감도 생기구요...
그런생각 안가지려고 노력도 해보지만 많이 힘든것도 사실이구요...^^
보통 미팅이나 여자분들 만나는 자리 나가면
혈액형 많이 물어보는데요...A형 이라고 하면 괜찮다고 해요..^^
근데 A형은 소심한면과 자존심도 강해서 여자에게 쉽게 대쉬도 못하고(물론 전부 그런것은 아니구요)
그래서 전 여자를 만나도 결국엔 친구로만 남아요...ㅜ.ㅡ
탈모고민 여기오시는 분들이 알아주니 어느정도는 위안이 돼죠^^
예전에 사귀던 여자친구가 머리숱이 적었는데 그친구 그당시 얼마나 힘들어 했을까요...
그심정 탈모가 돼서야 알게 됐고요
물론 그친구 머리숱 적어도 제가볼땐 사랑스럽기만 했죠...*^^*
마찬가지로 제가 탈모일지라도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겠죠..
하지만 위낙 소심하고 대쉬를 못하는편이라서 친구만 늘어나요....ㅡ.ㅡ
거기에 탈모까지오니 더 힘드네요
울고싶어도 눈물도 안나오고....드라마 보면 질질짜는데....^^
여하는 님과 같은 마음으로 같은하늘아래 사는 사람있으니까 힘네시고요^^
좋은하루 보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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