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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장애인이되라고요?--;..

  • 22년 전

  • 1,182
0
장애인에 비유한 제 발언은 잘못된거 늦게남아 그분들께사과드립니다 잘못한건 맞고요

헌데 울고싶은사람 따귀를 치시듯 말씀하시네요

같은 가족끼리 격려를 바란것뿐인데 실망입니다

악으로 깡으로 머리신경않쓰고 자신있게 살란말..얘 좋~은말씀이십니다

근데 님처럼 그렇게 악으로 깡으로 정정당당히 머리걱정않하고 사는사람이 대다모까페는 왜 오셨는

지 의문이군요..속사정도 모르고 글케쉽게 말하면 누가 알아 듣기나 하겠습니까?일종에 과시로밖에

않보이네요 글고 이카페 머리때메 "죽고싶다""살기싫다"라고 기본적으로 때리는 멘트 쓰는사람 간간히 들어옵니다

그럼 또 그분들한테는 시안부인생이든 사고를당해 죽은사람든 그런사람들이 글보고 울고가겠다고

저한테 말씀한것처럼 떳떳하게 악으로 깡으로 살으라고 하시면 되겠네요 꼭 그러십시요 밤을 세는한

이 있더라도 한명도 빠짐없이 다. 당신이 말한것에 끝까지 책임을 지세요


>
>차라리 모자를 벗고 갈 생각은 왜 못해봤을까??
>
>어차피 탈모된거. .어차피 단 한번박에 없는 인생..
>
>남의 눈 신경 안쓰고, 입 꽉 물고, 쪽무시,깡으로 악으로 살면 될것을......
>
>장애인이라.......
>
>장애인이 제목 보고 울고 가겠습니다.
>
>다리 없고, 팔 없고, 장님대는것보다 대머리되는게 얼마나 행복하다는 것을...
>
>
>
>
>>오늘 면접을 보러갔습니다..(서비스직)
>>
>>아무래도 재가 모자가 생활의 일부라 정장입고 단정한 옷차림의 전형적인 직장인이되긴 틀렸구요;;
>>
>>요식업에서 일해볼라고 말단직원이나마...
>>
>>사장이 좀 싸가지가 읍써보이데요..;;
>>
>>자리에서 이런저런 면담후 이 인간이 하는말
>>
>>"자네모자를쓰니까 얼굴이다 않보이는구만 한벗지그래 날도 더운데"
>>
>>진짜 벗기싫었습니다.왜냐면 주위에 여직원으로 보이는 아가씨들도 몇있었거든요;;;
>>
>>머리숱이 없긴없지만 빛나리는 아니고요 모자때문에 얇띠얇은 머리카락이 두피에 떡-붙은 모습
>>
>>걔다가 두피안이 훤~하게 보이고...또 땀때메 머리가 떡이되서 정말 우수꽝스러웠거든요,,
>>
>>근데 제가 "아뇨 괸찮습니다"이랬더니 그 사장세끼가 장난치듯 모자를 훌러덩 벗겨 빼았아가며
>>
>>처다봤습니다..ㅜ,.ㅡ
>>
>>전 애써 태연한척 표정을 지으며..웃으며 하는말"머리를 않감아서요~"라고 변명을 했습니다
>>
>>그랬더니 사장이 옆에 여직원들이 있는 자리에서(모두들 나를 주목)저에게 하는말
>>
>>"자네 머리가 별로 없구만"하면서 살짝 쪼개는겁니다ㅜㅡ
>>
>>속으로 얼마나 쪽팔리고 화가나던지..
>>
>>한술더 떠서 "아버지가 머리가 없으신가?"
>>
>>진짜 그자리에서 전 얼굴이 시뻘개져서 빨리 나오고 싶었습니다
>>
>>가뜩이나 머리?때메 자신감마저 상실되 안면홍조증도 있거든요
>>
>>글구 뒤에서 여직원들이 수근되는 소리도 나고...
>>
>>글구 몇분 얘기하다 나왔습니다 물론 그 직장 않갈겁니다;;;
>>
>>언제쯤이면 머리 신경않 쓰고 모자 않쓰는 날이올까....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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