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2살쯔음에는 거의 대다모 사이트에서 하루종일
24시간 접속했습니다 참 이 나이에 어이 없기도 하고
내 자신이 너무 불쌍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일단은
이 나이때는 어느 정도 머리가 있었고 나름대로 걍 숱이
다른사람들에 비해서 좀 작다는 정도 였지 그렇게 다른
사람들 눈에는 이상하케 보이진 안았습니다~
솔직히 여기서 얻은 상식으로 탈모 초기단계는 내가 거쳐
있고 이제 빠지기 시작하는 단계로 인식을 했습니다~
일단 제 경우는 이마는 좁고 엠자는 아닙니다~~
그냥 정수리 부터 빠지기 시작하여 머리가 전체적으로 숱
이 없는 원래 숱이 많았는데,,머리에 맨날 개기름 끼고 머
리감을때 마다 엄청나게 빠지더군요~세면대가 내 빠진
머리 때문에 막힘 나 그때 좋아했습니다 안그래도 머리숱이
넘 많아셔 좀 빠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또 이마가 넘 좁
아서 족집게로 앞이라 라인부터 시간나면 뽑기두 했구요`~~
근데 이게 웬일인지 22살이 지나면서 부터 갑자기 머리
숱이 줄어도 너무 줄어 든겁니다~뭐 칭구들이나 다른 사람들
은 이렇게 이야기 하더라구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머리결이 변해서 그렇다구~그게 아니더군요
일단 평소땐 잘 다니는데 일단 비를 맞고 길을 가는데,,여중생들
왈 대머리 아저씨 같다 쟤 도데체 몇살이냐 얼굴은 안그래 보이
는데,,그 뒤로 대중목욕탕을 가기가 힘들어 졌어요~~일단 이거
에 대해서 생활의 제약이 오게 된거고 뭐 그 뒤부턴 급격히 빠지
시작하여서~~뭐 사람 환장할 수준이 되더군요~~전 일단 자연
요법이고 뭐시기고 해도 일단 효과를 볼수 없다는걸 알았습니다
저도 저처럼 탈모경력이 3년이상인 사람들의 글을 집중분석한결과
결론은 프카 가발 수술 이게 최고의 방법이란걸 알았죠~~
전 다른분들에 비하면 그리고 옌날에 탈모되신분들에 비하면~~~
프카도 정말 빨리 알았고 정보도 빨리 알았고 내 자신스스로도 빨리
탈모치료방법을 선택한거에 대해서 아주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하기사 프카 먹을때 쉐딩때는 그렇게 많이 울어 본적이 없었어요~
쉐딩때문에 완전히 머리 상태 넘 악화돼어서 ~~
뭐 고통의 나날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 그렇게 생각이 들지두 안네요~
이젠 정상인이니까요~님들도 다른 쓸데없는거에 돈 쓰지 마시구요
프카 아니믄 가발 안쓰실꺼면 수술이 현재 치료법이 아닐까요~
그리고 미녹도 있는데,,전 피부가 알레르기가 있어서 그런거는 전혀
못발라서리~~그건 잘 모르겠네요~~
저도 25살 어린넘입니다~~힘내세요~아직 젊은 탈모인들은 프카가
있잖아요,,옌날 분들은 프카도 없었다고 하던데~
전 프카를 강추합니다~~솔직히 머리가 정상이 되고난뒤부터는 이세상에
새로 태어 났다는 느낌 까지 받았어요~님들도 힘내시고 대다모에서
많은 정보 습득하여 자신에게 맞는 탈모 치료법을 찾아 내시길~
아참 신해철이는 옌날에 탈모인 비하발언을 좀 했죠~~~
지금 자기도 탈모인 이면서,,난 해철이 니보다 머리숱 만타,,ㅡㅡ;
모든 분들이 머리대박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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