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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음 ..뭐 그렇죠..

  • 22년 전

  • 1,031
0
일단 획기전은 탈모치료제가 나오기는 글럿다고봅니다.....

안그래도 프페..프카.로 때돈을 벌어드리고있는데

궂이 획기적인 탈모치료제를 만들어서 수익을 줄일 필요가잇을까요?

단기적으로야 그런약개발하면 엄청난 부를 누릴수있겟지만서도

장기적으로 본다면야......다 발모되고 다 머리숱 만땅인데 누가 프페 프카내지는 두타를

궂이 몸망치면서까지 먹겠습니까....

그니깐 그냥 현상유지만 시켜주는 약먹고 떠러지가 이거지요..

두타도 왜 탈모치료로 임상치료를 하던것을 중지했을까요?

거참 궁금합니다....

압박을 가했을수도..



>대다모를 알게된지 한 6년되었네요..
>25살쯤이었나, 남들보다 머리숱이 작다는것을 자각하고, 절망감에
>빠져서 대다모도 병원에 탈모클리닉도 뺀질나게 들락 거렸는데...
>대다모에서 많은 지식도 힘도 얻었던것 같네요...
>현재 머리상태는 앞머리를 길러서 호섭이처럼 내리고 다니고 있는데
>정수리머리도 없고 앞머리도없고 해서 다른 사람들이 첫눈에 남들보다
>머리 숱이 적음을 알수 있는 상태지요.. 계속 탈모가 진행중이라
>이렇게 가리는 것도 몇년 지나면 못할것 같은데...
>탈모 초창기때는 프로스카도 챙겨서 먹고, 잘때 미녹시딜도 바르고 했었는데
>요즘은 그냥 방치하고 있습니다. 성격탓도 있겠지만,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고
>약물이다 보니 당장은 아무영향이 없어도 들어나지않게 어떻게든 문제를
>일으킬수도 있겠다는 제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때문에...
>덕분에, 요즘도 일하다가 저녁쯤에 제 의자 주위를 보면 머리카락들이
>수북히 쌓여 있어요.. 더 빠질 것도 없는데.. 그놈들은 자꾸 날 떠나려고만 하는지..
>요즘도 가끔씩 대다모를들어와 뭔가 획기적인게 개발중인지, 확인하곤 합니다.
>
>오랫만에 들어 왔는데 별건 없네요... 6~7년전에 2005년까진 획기적인 치료가
>개발될거라는 그런글들과 자료가 있어 나름대로 희망을 가졌던것 같은데
>2005년이 벌써 내년인데.... 2010년쯤은 가능할까요...
>
>다른분야에서는 눈부실정도 빠른 발전이 진행되는데, 얼마전 투명망토도 만들었다면서요..
>이놈의 제대로된 발모제는 언제쯤 완성될런지......
>탈모인들을 상대로 돈벌려는 얇팍한 것들말고, 획기적인 발모제가 개발될길
>탈모인의 한사람으로 오늘도 기도합니다.... 그럼.. 좋은 일요일 저녁되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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