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굉장히 많이 들어오네요..^^
예전에 프카만 3년 가까이 먹다가 쉐딩인지 몰라도 많이 빠져나가더군요...
그래서 현상유지라도 할겸 프카 구해보려고 약간둘러 봤지만 구하기 쉽지도 않고
별로 큰효과도 없는것 같아서 복용을 중지했죠...
그러던중 댕기머리를 알게 돼어서 한번 감아봤는데 엄청 시원하면서 2틀째 감는날에는
10가닥 미만으로 빠지는거 같아서..정말 제겐 딱이란 생각도 잠시뿐
1주2주지날수록 시원한 느낌도 많이 사라지고....빠지는 양도 그렇고
그러던중에 힘들게 프카를 구입해서 복용 재시작 했습니다..
그당시 어떤분과 같이 만나서 구입했는데 그분 완전히 정상수준의 모발을 보유 하셨더라구요
그분은 처음에 쉐딩인지는 몰라도 엄청 빠지다가 왕창 나셨다고 하길래
"아~나도 가능 하겠구나" 하고 그날부터 먹기 시작 했는데 한2주 정도는 사회생활이 힘들 정도로
많이 피곤 했는데 점차 괜찮아 지더라구요
아~그쉐딩 인지는 몰라도 빠지는 양이 대폭 늘어 났구요...^^
요즘엔 조금 욕심내서 미녹5% 까지 바르고 있는데 (바른지 2주정도) 이건 완전히 머리 한번 잡아 당
기면 2~3개는 기분이고 샤워하면 입안에 털몇개 들어가고 샤워후에는 몸에 꽤많이 붙어있네요...
지금 심정은 빠지던말던 해봐자로 굳어졌기에 꾸준히 해볼려구요...
머리나는게 소원넘버 2까지 올라 올정도로 중요하게 자리를 차지할줄이야....ㅜ.ㅡ
보통 샤워한 후에 수건 어깨에 걸치고 머리 올빽하잖아요..
제가 해보니 부모님께서 머리 내리라고 하시네요....휴~슬프네요..
여기오시는 분들도 많이 힘드시겠네요
머리라는 컴플렉스로 인해서 많은것을 시도하지도 못하고 보낸거 같아서 많이 아쉽고..뭐 그렇네요...
몇달뒤에 다시 경과 올릴께요...
그래도 서로이해를 해줄수있는 이곳이 있기에 큰위안이 돼요
여러분 항상 ^--------^이렇게 웃고 사는날 옵니다
그럼 두서없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 합니다
다음에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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