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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가슴 답답한 하루

  • 21년 전

  • 1,290
0
2년정도 한여자를 맘속에 두고 있어는데 끝내 포기ㅣ해야될듯
셤도 떨어진것 같구 어떻게든 대머리라는것 티안나게 스타일잡고
나갔지만 습한 날씨와 바람에 그냥 무너지는 머리모양에 그냥
가방에서 모자 꺼내서 쓰는 내자신이 약간 한숨이 나오네요
다른 남자 만나도 언제가는 내 여자가 될것라고생각하고 셤만 끝나면
약물로 머리 좋아지면 고백하려던 자신감이 그냥 무너지는하루네요
핸폰에 남겨진 메세지를 지우고 전화번호도 지우고 다시는 연락하지
말아야지 다짐했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그 동생한테 전화가 오면 또 흔들린채
그냥 좋은 오빠로서 만나질 모른다는 생각에 차라리 전화가 안오기를 바랍니다
오늘 셤도 공무원 준비로 바꿔는데 만만치 않더데 정신차리고 공부해야겠죠
동생하고 8살차이인데 아직은 어려서인지 외모를 좀 보죠 그리 잘생기지도 않은
외모에 탈모라니~T.T
프카와 미녹으로 유지,약간의 라인 형성은 되어지만 밀도가 떨어지는 것을 막을수가없네요
엠자 주변으로 푹죽은 머리 에구~한숨만
그래도 세상 반은 여자인데 내짝은 있겟지 내년은 셤 필히 되서 백수 탈피 하겠지 하는
맘으로 굳세게 살려 합니다
제가 좀 머리가 나뻐 하루 지나면 고민 잊는 성격이라~친구놈이 걱정없어 탈이라 하지만
감출뿐이죠~고민은 잘 말하지 않는 성격이라 그냥 요기에 답답한 맘에 한번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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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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