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로 지내다 일자리를 알아 보고 있어요 근데 머리 때문에 사회 생활 미루다
시작 할려니 막막하기도 하고 적당한 일자리도 없고
정말 머리도 머리지만 어떻게 살아 나가야 하나 답답하고 심장이 터질거 같내요
진자로 심장이 벌떡 벌떡 뛰어요 초조해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정말 탈모인이라면 이렇게 상처를 안고 죽을 때 까지 살아야 하는 건가요?
나이 많이 먹으면 신경 들 쓰이겠다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 때 되면
자신의 젊은날의 한으로 기억 될거 같은데요 그때는 포기 상태가 강해서 그렇지
미련은 무지 하게 남고 인생의 한으로 자리 잡을것 같은데
정말 이렇게 서로 아픈거 말하고 다른 사람들은 몰라주고 가족도 다 몰라 주고
자기가 짊어 지고 가야하는 운명인가요? 정말 이래야 하나요? 젠장
우주선 타고 다른 행성도 가는 이 시점에 정말 탈모 하나 못 고치는 현실이 너무
안타 깝고 이렇게 괴로워 하며 보내는 내 젊은 날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억울하고요
여러분들도 힘드신데 괜히 들어 와서 안 좋은 말만하네요
어제 오늘 가슴이 터질것 같아서 아무것도 손에 안 잡히고 ㅡㅡ::
제 친구는 대학도 안 나오고 지금 하는일도 없이 놀아요 근데 머리 숫은 무진장 많아요
전 그래도 대학 나오고 자격증 따려고 노력하는데도 너무 힘들거든요 탈모가 뭐든 태클걸어서
근데 그 친구 15년 친구라 속마음 서로 다 알고 제가 탈모 인것도 알아요 근데 그 넘은 참
세상 편하게 생각하더라구요 그 넘도 앞으로 먹고 살거 걱정일텐데 그래도 저처럼 고민은 안하고
들 괴로워 하더라구요. 이 놈의 탈모 정말 방법이 없는건가요?
몇년 기다리면 완치 된다는 말인데 그건 옛날 부터 있던 말이라 기대 안하고
암튼 비도 오고 너무 맘 적으로 속상하고 가슴이 정말 터질것 같아 하소연 한번 했습니다.
그럼 다들 득모 하시고 프카나 프페 열심히 드세요 저도 열심히 먹고 잇으니
다들 힘들어도 화이팅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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